2004.03.21.일 ..[6일째] 외삼촌을 닮은 뚱땡이..

 

 

      - 다들..뚱땡이가 외삼촌(우리오빠)을 닮았다고 한당..

        우리 뚱땡이는 여잔디..^^;;

       

      - 드디어..6일만에 젖이 많이 돈다

        뚱땡..배가 고파서(? 확실하진 않지만) 낮밤으로 많이 울었는데..이제 걱정없당

        엄마가 아침저녁으로 챙겨주시는 음식덕분이리라

        모유먹이는데 엄마가 너무 열심히 도움을 주시니 든든하다

        근데 엄마가 넘 고생이시당..

       

      - 내일 출근을 위해 호서방은 집으로 갔다

        왠지 허전하다

        한편으론 쫌 부럽다..오늘밤 내랑 뚱땡이랑 밤새 씨름할 동안

        호서방은 푹~ 자겠구나 싶으니..^^

       

      - 뚱땡이가 세상으로 박차고 나온 문(?)이 넘 아푸다

         아직도 앉기가 곤역이다

       

      - 뚱땡이 얼굴이 더 노랗다..그저 왔다 가는 황달이려니..

         언넝 노란기가 사라지고 뽀얘졌음 좋겠당

       

      - 지수 지은이 애기 보구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