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지니 shygirl.gif  태어난지 일주일째 중간 보고서..]

 

      - 모유수유 일단 성공..(피나는 노~오~력..ㅜㅜ)

       

      - 아직도 이름이 없음..뚱땡이라고 많이 부르고 있음

         엄마는 공주님 혹은 뚱띠라고 부름

         시아부지가 지어주신 이름중 하나인 "문숙"이라고도 가끔 부름 ㅎㅎ

         호문숙이..호문숙..문숙..문숙.. 부를수록 나름대로 정겨움..^^;;

       

      - 젤 이쁠 때가 있음..개인적으로..

         젖묵고 뿅~뺄 때..

         빼고나서의 제스추어와 입모양이 예술임..젤로 사랑스러움

         (아쉬움의 눈모양 *˘ ˘* 이랑.. 아랫입술을 쭈-욱 빼는 모양)

       

      - 태어날 때부터 크더니 일주일만에 다 큰 애기같음

       

      - 속눈썹이 없음

        정말 하나도 안보이는데 호서방이 이렇게 말함..

        "디따 많아..눈속에 다 숨어있어서 그렇지.."

        ^^;;

        그래서 눈을 들춰(?) 같이 함 보니

        내가 보기엔 역시 디따 쪼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