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26.금 ..[11일째]

 

 

       - 기저귀 양을 체크해보니 하루(24시간)기준 15장 정도(우왕~) 나온다

         쉬야 10장 응가 5장 정도..(3시간 이상 잘 때는 두세 번도 싸는 듯..^^;;)

       

      - 우리 뚱땡이의 하루일정은 이렇다

         먹구 자구 먹구 자구 울구 먹구 울구 자구..ㅋㅋ

       

      - 가물치에 사골에 잉어에 돼지족우린물에 멱국까지..

         울 딸래미 맘마 만들라고 엄마 무쟈게 묵는다~~

       

      - 지금 3시간 넘게 낮잠 중..

         젖이 뿔(?)어.. 뚝뚝 떨어진다..아 아까버라~

       

      - 오른쪽으로 척-하니 누워잔다..완전히 어른 폼세다..ha

         돌아누운쪽 팔은 구부리고 반대쪽 팔은 쭉 뻗는다

         책에서 보니 것도 반사행동이란다..긴장성 반사라나..?

         암튼 보기에는 다 큰 어른이 자는 모습 같으당~

       

      - 낮에는 이렇게 옆에서 부시럭거리고 귀찮게 건드려도 안깸시롱..

         왜 밤에는 엄마를 밤새 보초세우는겨..?

         (어제밤엔 한번 깨더니 두시간을 꼬박 보챔..)

       

      - 샤위했다 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