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0.화 ..[36일째] 끙끙..

 

 

       - 낮잠자는 모습을 보구있다

         옆으로 누워서 팔을 교차해서 쭉 뻗고 잔다(강아지랑 자는 모습이랑 비슷한게..^^;;)

         어..눈 떴다

         끙끙댄다..기지개도 한번 켜고..한번 쳐다본다..나를..이 M이를..ㅎㅎ

         그리곤 또 낑낑대다가...잔다

         

         클려구 그러나

         아님 말로만 듣던 영아산통 때문인가

         자면서도 기지개를 켜며 많이 끙끙거린다

         깨어있을 때도 갑자가 한번씩 얼굴이 시뻘개질 정도로 낑낑 거리고..

         

         앗..깼다

         정말 찌-인하게 운다

         어야~어야~ 울 서지니...엄마 간다...

       

      - 수유복 사다

         힘들지만 끝까지 모유수유 잘해내기 위해 샀다

         아무리 속상해도 잘 참고..서지니를 위해 엄마 꼭 성공할께..끝까지

         건강하게 무럭무럭 크기만 하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