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11.화 ..[57일째] 눈을 깜짝깜짝깜짝..

       

 

 

       - 엄마네 집에있는 풍경(바람불 때마다 쨍그랑쨍그랑 소리나는거..) 부딪히는 소리를

         들려주니 눈을 깜짝깜짝 거린다..^^

         풍경 소리가 좀 크긴 하다..^^;;

         좀 큰소리로 말하거나 손을 앞으로 휙 들이대도 눈을 깜짝깜짝..

         껌벅껌벅이 아니라 깜짝깜짝깜짝..ㅎㅎ

       

      - 머리에서 손에서 땀내가 솔솔~난다 닦아줘도 그때뿐이당..^^

         냄새도 귀엽당..^^;;

       

      - 손빠는게 싹 사라졌다 어제까지 3일째 내리 쪽쪽 빨더니

         오늘은 잠잠...

       

      - 옹알이 하는 모습 디카 동영상에 담다..

         옹알 옹알 귀여워라

         며칠전엔 호서방이 "서진이가 엄마 한다~아" 그러더니

         오늘은 아빠가 똑같은 말을 하신다

         사실 서진이가 옹알이 하는 대부분이 음~~ 이나 아~~

         붙여하면 "음~아~" ㅋㅋ 엄마로 들린다

         귀여운 서진이..귀여운 가족들..

       

      - 요즘 응아 횟수..하루에 한두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