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13.목 ..[59일째] 친구 정명군을 만나다 ⊙.⊙

 

 

       - 서진..친구 정명을 만나다

         첫만남..ㅋㅋ 둘다 컨디션 좋고 울지도 않으니 일단 첫만남은 성공적이다..ㅎㅎ

         승과 열의 애마타고 참 편하게 은하네 다녀왔다..(땡큐~)

         승미이모는 무거운 배를 이끌고 왔네..ㅎㅎ

         이쁜서진 이쁜 정명 기념사진 찍고 동영상 찍고..

         

         정명군..

         뽀오얀 피부 쌍꺼풀없는 큰 눈 큰 입 큰입으로 쏙 들어가는 큰 손..쪽쪽 빤다..^^

         야무진체구..ㅎㅎ 많이 컸다

         

         정신없이 들쳐업구 간 서진씨의 오늘 패션..

         서진 외할무늬의 첫 작품 분홍 손뜨개 모자 & 서진 옷 중 젤 큰 내복..ㅎㅎ(손발싸개 필요없음

         옷이 넘 커서 옷밖으로 절대 안나옴..^^)

         오동통 뽈따구 짝은 눈 짝은 입 ..우헤헤..

         

         앉지도 못하는 애들 겨우 기대 앉혀놓고 사진 한방..찰칵..(사진은 friends..에..)

       

      - 서진이 잠투정 3일째..

         잠은 오는데 자세가 안나와서인지 우렁차게 울어댄다

         이젠 내가 안아주는 폼이 영 불편한 모양이다

         내 품에선 절대 잠이 안든다..큰일이당..

         오늘도 9시부터 잠투정 시작..1시반을 넘긴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