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25.화 ..[71일째] 자다가 놀래 울다

 

 

       - 서진 외할머니 오심..아침 6시30분에 집에서 출발하셔서 8시에 도착함..부지런한 울 엄니..^^

       

       - 왼쪽으로만 엎드려 누우려고함..오늘쪽으로는 절대로 고개 안돌림

          5월치고 더운 날씨 탓인가..(25도..) 서진 얼굴에 땀띠 나다..왼쪽만..흠흠

       

       - 서진씨..오늘은 낮잠 많이 잠

          낮잠 자는데 숨을 잘 못쉼..(코X지 때문에 코가 막혔나..? ^^;; 가습기 틀어주다)

       

      - 서진 콧속에서 잠자고 있는 王코딱지에 집착하는 서진 아부지

         결국..울려 빼다..ㅡㅡ;

       

      - 목욕후 옷 갈아입힐 때 손을 쫘악쫙 빠는 서진..

       - 10시 30분 드라마 불새[우리 서진이랑 이름이 똑같은 이서진 주연..^^]보며

         다시 앤겨 자는 서진..

         갑자기..너무나 갑자기 자지러지게 응애 소리지르며 울다

         앗..엄마랑 나랑 너무 깜짝 놀람

         무서운 꿈을 꾼걸까..?

       

      - 응가 오늘 한번두 안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