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29.토 ..[75일째] 쌍가마 호서진

       

 

 

       - 쌍가마를 가진 호서지니..

         가마 두 개를 중심으로 머리가 뱅글뱅글 돌아서 나오기 때문에

         앞가르마가 타지질 않는다..^^;;

         결국 포기..목욕후 다시 옆가르마 타다..ㅎㅎ

       

      - 쪽쪽쪽..

         목욕후 아빠야가 손톱을 가위로 잘라주는데..서진이가 깨서 한쪽만 성공..

         ..아직 못 깎아준 손에 손싸개를 씌워놨다..긁으면 상처가 나니깐..

         이때다 싶은지 손싸개 없는 한쪽 손을 쪽쪽 맛나게도 빠는 진이..ㅎㅎ

       

      - 낮에도 오늘은 잠만 잔다

         잠만 계속 자면 깨우고 싶고..깨면 재우고싶고..참..엄마맘이란..^^;;

       

      - 녹차세수 이틀째날..

         어제 녹차세수 시키고 시원하게 해줬더니

         얼굴땀띠가 많이 나았다..ㅎㅎ

         녹차가 좋긴 좋군..^^

       

       - 응가 안싸다..이틀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