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01.화 ..[78일째] 호서방 지갑속에 들어간 서진

 

 

       - 또 벗겼다..ㅎㅎ

         우리딸래미 자꾸 벗기면 시집가는데 지장 있는거 아닌지..ㅎㅎㅎ

         이번엔 외할머니가 떠주신 연분홍 모자 씌고..

         앉지도 못하는 넘을 수유쿠션에 꾸겨(?)넣고..

         찰칵찰칵찰칵..^^;;

         즉석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신랑이 지갑속에 넣다

         호서방 지갑속에 들어간 서진..^.~

       

      - 은하 아들래미..호서지니 남친,우리 정명이 오늘 백일이다..

         축하한다 정명아..이모가 보낸 케익 묵고 쑥쑥크그래이~(못묵나 아직? 그럼 냄새라도 맡그라~~)

       

      - 어제 우리 서진씨 뽀얘졌던건..아파서 그랬는가보다

         오늘 다시 까매졌다..^^;;

       

      - 응가..오늘 많이 좋아졌다 한 4~5번???

       

      - 5.8kg.. 오늘 서진씨 몸무게다

         언넝언넝 쪄라..쑥쑥 크구..

         백일 때되면 태어났을 때 몸무게 두배는 되야한다니깐..6.7kg은 되야한당..^^

        (이제 3주 남았는디..1kg이 3주만에 과연 늘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