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02.수 ..[79일째]  시계바늘처럼 도는 딸래미..

 

 

       - 입술과 뽈따구 사진..압권이군..⊙.⊙;

       

      - 뉘여놓으면 다리를 바둥바둥거리며..돈다

         시계바늘 돌아가는 것처럼..^^

         어제는 90。.. 오늘은 90。를 넘었다..^^

       

      - 낮에는 계속 안아 달래야 한다..2시간씩 두 번쯤..

         그래도 아빠만 오면 빵긋빵긋..

       

      - 아빠야 오늘 서진씨 음주목욕 시키다..^^;;

       

      -응가 오전3번 오후 4번..아주 묽다..녹색변도..

       

      - 사진출력..역시 아가들은 웃는게 젤 이뿌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