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03.목 ..[80일째] 손가락 빨다가 꽥~

 

 

       - 요즘들어 손가락을 심하게 빠는 서진씨..

         오늘 아침엔..엄지손가락 뿐만 아니라 집게손가락까지 집어넣어

         맛나게 쪽쪽 빨더니만 갑자기..

         꽥~~

         으하하하..얼마나 우습던지..

         집게손가락이 넘 깊숙히 들어간 모양이다

         정말 못말리는 울 딸래미..^^;;

       

      - 주영씨 놀러옴..

         M이 외에 누구만 있으면 순둥이가 되는 그녀..

       

      - 6월인데 한여름 날씨같다

         서진씨는 안겨있을라고만 하고..으..

         얼굴이랑 온몸에 땀띠가 쫘악~

       

      - 서진씨 목소리에서 쉰소리가 난다..감기는 아닌거 같은데..

         울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