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06.일 ..[83일째] 무제

 

 

       - am1:30 2:30 4:30 6:30 8:30

         서진씨가 깨서 맘마 먹은 시간들이다

       

      - 오늘은 교회에서 M이 무릎에 앉아 앞을 딱 보고  앉아있는 그녀..

         다 컸군..

       

      - 어제 안 눈 응가까지 한번에..오늘 교회 예배시간에 일 저지르다..ㅎㅎ

         덕분에 넘쳐 바지까지 다 버리고..옷 갈아입다..^^

       

      - 교회에서 한숨도 안 잔 서진..대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