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10.목 ..[87일째] 무제

       

       

      무지하게 덥다..29도..

      서진씨와 앵겨붙어있을라니 체감온도는 더 높은거 같으다..

      사실 나보다 엄마가 더 많이 안고계셨지만..^^;;

 

                      [호서지니 shygirl.gif 오늘의 특이사항]

                      - 요즘 부쩍 애벌레 인형을 보고 웃는 서진씨

                      - 호서지니 고모가 준 7부 내복 폭폭 삶아 오늘 첨 입어봄

                      - 어제 12시반에 자서 오늘 6시반에 일어나준 서진씨..

                         6시간 내리 자다..M이를 여섯시간이나 재워주니..고맙군..^^;

                      - 엄지손가락을 쪽쪽쪽~ 소리나게 넘 열심히 빰

                      - 땡깡 심해짐..아침이랑 낮에도 잠투정을 심하게 함

                      - 호서방 오늘 상가집가다.. (__) 애타게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