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6.15.화..뒤집기 리바이벌..

       

 

      서진 외할머니네 이틀째..

      사흘전의 감동을 할아버지에게 다시 보여주기라도 하려는 듯

      서진씨 한번 더 뒤집어준다..

      훌러덩..

      아침에 어쩐지 기분좋아 보이더니만 역시나 기대를 저 버리지 않는다

      뒤집더니 낑낑거리기만 할 뿐 울지도 않는다

       

      서진씨를 유난히 이뻐 하는 할아버지 앞에서

      용..됐다

      ㅎㅎ

       

      3일전 첫 뒤집기를 시작으로

      어제 한번

      오늘 두 번..

       

      서진씨..뒤집기 발동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