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6월 16일 수요일 [13주 1일째]

       shygirl.gif서진낭자 3월 16일 출생

      bullet_pick.gifbullet_pick.gifbullet_pick.gif 2004.6.16 [3개월경과] 지난 1개월간 성장보고일지..bullet_pick.gifbullet_pick.gifbullet_pick.gif

           - 뒤집기 성공..(6.12/89일째)

           - 침이 많아짐..안아주면 가끔 침이 어깨 위로 뚝 떨어지기도함..

           - 너무나 맛있게 쪽쪽 손가락을 빨기..

              (처음엔 엄지검지 다 집어넣고 꽥꽥거리더니 요즘은 안정적으로 엄지손가락만 쪽쪽 빰..)

           - 눈썹이 쌔까매짐..

           - 엎드려 낮잠자다가 깰 때.. 예전처럼 울지 않고 고개를 번쩍 쳐들고 두리번거림

           - 외할머니네 욕조(김치담그는 빨간통)가 작아져서 발을 펼 수가 없음..

           - 응가를 이틀에 한번씩 하루에 두 번을 눔..

           - 일어나자마자 애벌레인형을 보고 웃으며..모라고모라고 혼자 말함

           - 여전히 아빠만 보면 웃음

           - 너무 심하게 웃으면 영락없이 딸국질을 함..

           - 낮잠자기 전에도 잠투정을 하기 시작함..

           - 보리차를 먹이기 시작함(우유병으로는 안먹음..숟가락으로 떠먹임..)

           - 30도를 오가는 더위..집에서는 끈나시 윗도리만 입히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