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6.19.토 ..[96일째] 호서지니 백일축하 가족식사(시댁식구들)

 

 

 

 

      태풍(디앤무)속에도

      호서지니의 백일을 축하해 주시려고 여기까지 오신 시댁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

      백일축하 저녁식사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분위기가 너무 엄숙(?)한지라

      사진을 몇장 못찍은게 아쉽지만..하하

       

      호서지니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고모부 삼촌 고종사촌언니들(지수 지은이) 호서방 서진M이까지..

      서진이가 합세하여 드디어 식구가 열명이 되었습니다

      항상 아홉명이 모였었는데 열명이 되니 꽉 찬 느낌이 들어 참 좋습니다

       

      눕혀놓은 호서지니 쳐다보며 오리코스요리를 맛나게 묵었습니다

      다들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좀 늦게 늦게 나와서 입맛을 많이 다시기는 했어도 저는 소화시켜가며 다 묵었답니다 ㅎㅎ

       

      비가 정말 많이 오네요

      빗길운전 조심 하시구여..내일 교회서 뵙겠습니다

       

      참 어머님..서진이 백일떡 내일 돌리신다구여..호호..감사합니다..(--)(__)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