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6.20.일 ..[97일째] 호서지니 백일축하 가족식사(처가)

       

      호서지니의 백일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호서지니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외삼촌 외숙모와 호서방 서지니M이

      이렇게

      여의도 복요리집서 맛있게 냠냠하구 왔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호서지니는 옆에다가 기냥 눕혀놓고 저희끼리 묵었습니다  ^^;;

      물론

      나중에 쭈쭈로 다 전달했습니다요..^^

      연달아 이틀을 오리쭈쭈에 복쭈쭈로 포식(?)한 울 딸래미

      맛이 어떤지 물어보고싶습니다..하하

 

 

 

      새언니..서진이 유모차 고마워요

      색깔도 맘에들고 넘 가볍고 좋으네요..

      서진이도 발을 척~하니 올려놓으며 좋아라 하고..

      땡큐땡큐

       

      엄마의 금일봉(?) 하사도 감사하여요..

      서진이를 위해 제가 맛있는거 사먹을께요..(푸하하하)

      제가 먹는게 다 서진이한테 가는거 아시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