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6.22.화 ..[99일째] 백일 전야제..벽장식하다

       

 

       - 우리 딸래미 서진..엄마가 널 위해 장식한 벽이 맘에 드니..?

         서진이 보면서 꾸미느라 넘 정신없었지만..우리 착한 딸..빤히 쳐다보며 참 좋아해 주는구나..

         내일 엄마가 사진찍어줄께..

         잘자라 내새끼..좋은꿈 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