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03.토 ..[3개월 17일]  할머니 생신축하드려욤~ (서진생각)

 

할머니랑 이모할머니

할아버지 이모할아버지 고모부

                      

지은이 언니

 지수언니 고모

삼촌

 

       

      식구들이 다시 많이 모였습니다

       

      할머니 생신이 내일이셔서 다함께 오늘 저녁식사를 합니다

      안양 이모할머니 이모할아버지도 오셨습니다

      첨 뵙네용..호서지니라고 합니당..만나서 반갑습니당..^^..

       

      역시 저랑 젤 잘 놀아주는건 지은이 언닙니다

      오늘 지은이 언니가 이쁜 삔도 사줬습니다

      언니야..땡큐~

       

      지수언닌 오늘 맘이 급한가 봅니다

      시험기간이거든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아 보이네요

      언니..힘내셩..홧팅~

       

      할아버지는..오늘 저를 무릎에 앉혀 놓으시고는..

      "이놈 이거..꼬추는 어디다 떼놓고 나왔냐.." 하십니다

      할아버지 다시 들어가서 찾아볼까용 ^^;;..?

       

      촛불을 켜고 할머니 생신축하 노래를 다들 부릅니다

      에고고..내가 말을 쫌 빨리 시작했더라면 좋았을껄..

      할머니, 제가 말배우면 그때 노래 불러드릴께욤..

      제맘 아시져..?

       

      할머니~이  

      생신 축하드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