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처음으로                            


LogIn  
서진이 베스트 사진입니다.
보시면서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클릭하시면 사진이 크게 보입니다.)
:::  Category (1117)   세상에 나온지 일년까지 (397)   세상을 조금씩 알게된 후 (720)   :::
눈이 억수로 내린 겨울임돠..이것보다 3배는 더 왔다니깐여..오마나..켁
러시아 맞다니깐 그러시네 들..^^ 그럼 여긴 꽃집이냥 술집이냥??? ㅎㅎ
러시아 마차(?)로세!~~ 마부랑 말은 워디 간겨?? 서진빠가 함 끌어보시지
읽어봅시다
'마가진~' ㅋㅋ 맞냥?
러샤 맞아 맞아..^^
폭설 폭설 폭설..
'그래도 부녀는.. 포즈를 잡다' ^^
엽기꽃포즈~~ 엽기야? 엽기얌..^^;  따라쟁이 미쏘 잘도 따라하넹
앗~ 깜딱이야~~ 어무니 정말 엽기여요 그 손 좀 치워주어요~~ ㅋㅋㅋ
이렇게 사랑스런 표정을 하는 이 딸래미 안이뽀 할 사람 나와보슈~~
으허허허헣~~
뭣이 그리 조으냥?
에미를 그리 조아해 보징
눈이 끝내주게 내림돠~ 이럴땐 방콕이 최고~ 방콕함시롱 딸과 한컷~~
서진이의 'v'는 계속 된다..ㅋㅋ 서진이의 허벅지 참 푹신하요..푸헹
푸헿헤헿~
눈보라에 눈도 못뜨는 두 모녀~ 닮았네 닮았어..
엄마만 옷입꼬..딸아는 내복바람..너무한거 아니얌? 그래도 이뽀이뽀~~
폭설이라니깐 안믿네..봐봐..맞징? 암튼 그 와중에도 사진은 꼭 찍어유~
완전무장 미쏘~~태어난지 2년도 안되서 이렇게 멋진 눈을 다 보구..ㅋㅋ
또 방안이네..그래도 멋진 눈구경은 끝내줬지 뭐..미쏘랑 사진도 실컷
이런 상큼한 표정을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행복은 가까이..
뉘 집 딸인겨..눈 뿌려주니 일케 좋아라 하궁~~ 그래 웃자 웃자 웃자~~
부녀는 또 눈을 맞네..ㅎㅎ 눈을 맞고 눈을 보고 눈을 사랑하는 부녀~
극기훈련같은 눈길을 걸어도 딸은 좋기만 하단다..그게 동심인가보다..
미쏘와 9개월 차이나는 외사촌 서은..많이 들 컸다 일케 같이두 놀구~
이쁘게들 앉아 사이좋게 노는것 처럼(?) 보인다..바뜨..그러나..^^
서은이 밀고당기다 딱 걸렸따..결국 외숙모 면담돌입..^^ 서진 쫄다 ㅋㅋ
항상 뭔가를 먹고있는 미쏘 ^^;; 아무리 설이라지만 좀 쉬어가며 먹지?
[prev] [1].. 11 [12][13][14][15][16][17][18][19][20]..[47]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__zbSessionTMP)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