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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 베스트 사진입니다.
보시면서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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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1117)   세상에 나온지 일년까지 (397)   세상을 조금씩 알게된 후 (720)   :::
오늘이 바로 아크 세그릇째 먹고있는 서진씨의 태어난지 천일째 되는날..이었던 것이었당..♡
천일동안 엄마의 아빠의 행복이 되어준 서진이에게 감사하며..2006.12.10
태어나 첨으로 한복을 입었따 "류 병자실자 할머니가 사주셨어~"한다..
은하이모가 알켜준 S라인포즈~ 참 어설픈게..그게 매력이다..^^
한복을 입고도 잘도 뛴다~ 저 땋은 머리는 허접한 엄마의 실력이다..푸
자꾸 시키니까 하기는 하는데 점점 인상이 안좋아진다..ㅋㅋㅋㅋ
완전 처녀티 팍~나..^^  
하긴 어린이집의 남친이 아빠보다 좋단다 벌써..
추석다음날..외할머니가 추천해준 서울나들이..하늘공원..시작은 펄펄날다
바뜨, 끝내준다 땡볕..
한시간쯤 오르다 지쳐..앉다..더워서 옷도 벗고..
지금은 협상중..그러나 당근 결렬..(여기서부터 아빠가 안고 오르다^^)
뒤로 보이는 억새가 아름답다..억새축제기간..
호서지니 30개월~
이뿌다만..한복도 함 입어보자~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
먼지속에 딸래미 한복까지 갈아입혀주는 자상한 아부지..
여기서 S라인 안시켜볼 수 읎따~ 근데..
힘들어 보인다 ㅎㅎ  
갈수록 더 힘들어 보이는 S라인..ㅋㅋ
한바탕 웃음소리가 억새밭에 퍼지다..
오늘의 힘겨운 한복 패션쑈 대장정은 여기까지 임돠~ 감솨~~
어느새..가을로..
섬과 그녀..가을바다..바다내음..9월중순어느날..
갈매기의 단체 졸음 현장 발견..잠시 구경차 내렸으나..바로 이시간..
..저 뒤에 보이는 우리차는 유리창이 박살나는 테러를 당하고 있었으니..흑~
아무것도 모른채 두 남녀는..완전 영화찍고 있삼..(__);
엔딩은 역시...
키스씬으로..^^;;
        -서진씨 30개월-
여름휴가 떠나기 바로 직전..아빠 차 기다리며 기분좋게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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