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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 베스트 사진입니다.
보시면서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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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1117)   세상에 나온지 일년까지 (397)   세상을 조금씩 알게된 후 (720)   :::
앗~ 핫도그닷..!!
이정도는 되야 입에 다 들어가겠찌??  크게..  
"아~~~~~""...^0^
탈의 완료 모녀수영복빠숀 한방~!
역시나 물에 들어오면 기분이 안좋아 우리딸..파도한번 뒤집어썼걸랑^^
봐라 봐~ 아빠 입 또 찢어지신다..^^
.
모래사장에서 노는 서진씨만의 방법..하나..춤추기~
둘..발밑에 들어가서 놀기..
셋..모래위에서 수영하기..ㅋㅋ
넷..물구나무 서기.. 시도만 하다가  끝남..^^
가위바위보~! 엄마가 이겼는데 니가 왜 웃느뇨?? ^^
아빠랑 모래성 쌓다가.. "어..어..아빠 물이 와요..물 물..."..ㅋㅋ
결국..파도가 발을 적셔 또 왕~ 운다..^^ 너무 겁이 많으신거 아냠??
그래도 단란한 모래성 쌓기는 완성을 하고..
.
다시 기분이 좋아졌다..역시 아이들은 뒤끝(?)이 없어서 좋다..^^
해수욕(?)을 마치고 모래씻으러 가다 역시나 무서워서 멈춰선 그녀..^^
세쨋날..눈 땡땡 부은 딸 ㅋㄷㅋㄷ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찍은사진~
둘 다 너무 에로버전이시다..흐흐흐
휴가 세번째날은 일단 설악 오색약수터로 향하다..또 웃네 서진부..^^
완죤 수해입은 오색약수터..근데 사람들은 디게 많다..
아빠야랑 소꼽놀이..^^
엄마 발꼬락 사이사이에 돌멩이 넣구 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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